‘화목한 만남 통해 훈훈한 전달’

안성시사회복지관 ‘평생교육 활성화’ 도모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활란)은 안성시의 지역 평생 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화목한 만남’ 밑반찬 창업교실을 지난 9월 4일부터 오는 12월27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5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화목한 만남’ 프로그램은 밑반찬 창업교실로 지역에 거주하는 55세 이상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기술을 습득해 일자리 창출의 교육기회를 제 공받아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 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화목한 만남’ 은 밑반찬을 조리하고 창업에 대해 배울 뿐만 아니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 지난 9월 4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회를 진행하면서 17가정의 대상자에게 매주 밑반찬을 전달함으로써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수업 기간 동안 더욱 더 많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 하겠다” 면서 “참가자들이 자발적이며 적극적으로 활동해 어려운 이웃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안성시, 더불어 사는 지역을 만들것 임” 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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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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