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에 밑반찬 나누기

죽산면 부녀새마을지도자회

  죽산면 부녀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정명순)이 불우 이웃을 위해 회원 20여명이 4일 정성과 힘을 모아 밑반찬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죽산새마을지도자회에서는 각 마을별 한 명씩 모두 35명의 불우이웃에게 밑반찬과 양말을 전달했다.

 정명순 회장은 “우리 이웃의 어려운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밑반찬 과 양말을 전달하게 되어 보람되게 생각하고 있다” 면서 “무엇 보다도 추운 날씨에도 봉사를 위해 시간을 내준 부녀회장님들에게 감사한다” 고 말했다. 한편 죽산면 부녀새마을지도자회는 폐비닐 수거, 경로잔치, 지역환경정화활동 등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