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농협 하나로마트

소방방재청장상 수상 영예

 안성소방서의 화재피해 주민지원단체인 안성농협 하나로마트가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성농협 하나로마트는 지난 11일 오후 정부종합청사 대회의실에서 화재피해 이재민 생활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안성농협 하나로마트는 20110년 9월 안성소방서와 저소득 화재피해주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11년 4월부터 모두 3회에 걸쳐 저소득 화재피해 주민에게 각각 12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상품권을 지원하며 갑작스러운 화재로 실의에 있는 이재민에게도 생활 안정의 여건을 제공해 왔다.

 안성농협 하나로마트를 대표해 수상한 김남범 지점장은 “실의에 빠진 지역 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다” 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 며 수상 소감을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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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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