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의원 국회정치개혁특위 새누리당 간사 선임

기초단체 정당공천·시도 교육감 선거제도 논의

 김학용 국회의원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 새누리당 간사로 10일 선임되었다. 정개특위는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 정당공천폐지 문제를 포함한 지방자치선거 제도와 시·도교육감을 뽑는 지방교육 자치선거제도 개선 등에 대한 개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3일 여·야합의로 설치 되었다.

 김학용 의원은 새누리당 간사를 맡아 당내 의견을 모으고, 야당 간사와 특위 의사일정과 주요 현안을 협의하는 등 위원회 운영을 책임지게 된다. 김학용 의원은 이에 대해 “지방선거가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지방자치 제도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며 “올해로 22년째를 맞는 지방자치제가 건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특위는 이번 주중 첫 회의를 열어 간사 선임과 상견례를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할 예정인데 정개특위는 1월 2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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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의 출판기념회가 2월 21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민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서 ‘시민정치, 안성의 미래를 찾아서’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책에는 ‘한 표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는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치의 방향성이 담겼다. 현장에는 지역 정가 주요 인사를 비롯해 김보라 안성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 양운석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주현 부위원장과 나는 비슷한 점이 많은 정치인”이라며 “이주현이 가진 재능을 큰 틀에서 펼칠 수 있도록 더 감싸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종군 의원은 “이주현 부위원장과는 2010년 처음 안성에서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고 당은 달랐지만 언젠가는 같은 당 안에서 정치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었던 사람.”이라며 “이주현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 안성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응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주·김영진·김준혁 국회의원과 박문성 MBC 축구해설위원, 안진걸 민생연구소장, 권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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