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 동절기

취약계층 보훈대상자 특별 위문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재익)는 연말을 맞아 동절기 취약계층 보훈대상자 특별위문에 나서 지역사회와 보훈대상자들은 훈훈하게 했다. 이재익 지청장과 지역공공기관장들이 함께 보훈가족을 방문해 위로하는 위문 행사를 17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지난 20일 수원보훈지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본부 임직원들과 함께 수원시 정자동 보훈대상자를 찾아가 쌀 20kg, 온누리 상품권,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위문했다. 이날 함께 한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더욱 얼어붙게 만드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보훈가족을 위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는다면 저소득 보훈가족들이 따뜻한 겨울나기가 가능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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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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