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근절위한 캠페인

안성경찰서 민·경·관학 합동으로 전개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은 안성초교 교문 앞과 사람이 많이 붐비는 서인사거리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민·경·관·학 합동 캠페인을 26일 오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찰, 교육청, 학교, 협력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학 전 학교폭력 근절 및 청소년 선도, 보호를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요령을 일기 쉽게 정리한 전단지를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일일이 배부해 실질적인 예방효과를 거두도록 했다. 이 자리에서 양정태 여성청소년 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다” 며 “우리 모두가 학교폭력 척결을 위해 힘을 모으자” 고 부탁했고, 참여자들은한결 같이 이에 공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