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화재예방 대책회의

안성시장 재난피해 최소화 방안 강구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5일 오후 소회의실에서 안성시청, 한국전기안전공사, 시장특별지역대 상인연합회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장 유관기관 소방안전대책회의’ 를 가졌다.

 이날 소방안전대책회의는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된 안성시장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간 업무 공유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안성시장 안전대책에 대한 기관별 추진사항과 진행상황 공유, 안성시장 화재 사례 전파와 대책강구, 유관기관 및 단체간 협조 구축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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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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