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콜 택시 기사들 훈훈한 연말나기

어려운 이웃위해 쌀·라면 기부

 공도 콜택시(회장 신영균)는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20포와 라면 10박스를 4일 공도읍에 기탁했다. 신영균 회장은 이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는 물량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 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알리고 싶었다” 고 말했다. 경기침체로 택시업계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전 회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홍순일 공도읍장은 공도콜택시 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에게 “어려운 환경에서 힘들게 경제활동을 하는 한분 한분의 작은 정성이야말로 우리 사회 전체의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릴레이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며 “진정한 이웃사랑의 실천이다” 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도읍은 기탁받은 성품을 공도읍 관내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에 연말 연시에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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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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