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이·취임

신임 김미경 행복한어린이집원장취임

 안성시 어린이집연합회 새 회장에 김미경 행복한어린이집 원장이 취임했다. 지난 12일 어린이집 엽합회 정기총회가 보개면 예니제에서 황은성 안성시장, 이동재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년간 교사·원장 연수 등 교육에 중점을 두고 연합회 발전을 이끌어 온 제9대 여상인(낙원어린이집) 원장이 이임하고 제 10대 회장에 김미경 원장이 취임했다.

 김미경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성시 어린이집 연합회 발전을 위해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을 강조했다. 황은성 시장은 “안성시 사회복지 예산 중 보육예산이 37.8%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보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그만큼 어린이집 원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며 “여상인 전임회장의 노고를 격려 하고 신임 김미경 회장과 어린이집 연합회가 안성시 보육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 을 당부했다.

 이·취임식 후 모범 보육인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 영예의 수상자는 △그림나라 신경임 △소피아 김영희 △이화 서옥경△나라 김지숙 원장이 각기 시장으로 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취임식에서는 축하 화환을 받지 않는 대신 쌀로 받아 10kg 82포(싯가 22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면서 안성시 무한돌봄센터에 전달 세밑의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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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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