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안성시 당협위원회 참사랑 실천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새누리당 안성시당원협의회(위원장 국회의원 김학용)는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면서 어렵게 사는 소외계층을 위해 올 겨울들어 두번째로 지난 17일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전개해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아침 8시부터 진행된 연탄나누기에는 김학용 국회의원과 천동현 도의원을 비롯해 새누리당 당직자와 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안성지사(지사장 변석태) 임직원 여명회(회장 남기철)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도읍과 양성면, 대덕면, 보개면, 안성1, 2, 3동 등지의 장애인과 독 거노인 가정 7곳을 찾아가 총 2천 100여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누기는 지역 정당이 솔선수범해 지역 사회에 봉사하겠다는 취지로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 행사와 함께 2008년 이래 지금 까지 총 79차례에 걸쳐 실시한바 있다. 이밖에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학용 의원은 이에 대해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안성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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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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