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동 통장단협의회 사랑나눔쌀 전달

불우이웃돕기 위해 쌀 100포 동사무소에 기탁

 행정 최일선에서 마을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통장들이 이번에는 불우이웃돕기 위해 팔걷고 나서 추위만큼 얼은 소외계층의 언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있다.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회장 오영준)가 얼마 안 되는 수당을 아껴 쓰고, 덜 써서 그 동안 모은 기금으로 지난 3일 생활이 어려운 동민들을 돕기위해 쌀 10kg, 100포를 3동 주민센터에 기증해 찬사를 받고있다. 이날 선행을 기획하고 총괄한 오영준 통장단협의회장은 “올해 겨울은 유난히 추워 겨울나기를 걱정하는 분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드렸으면 좋겠다” 며 “통장회 사랑나누기 사업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해 주의를 훈훈하게 했다.

 임길선 3동장은 “전달받은 쌀은 관내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 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시민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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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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