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2동 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쌀 전달

 안성2동 새마을부녀회(총회장 권미순)는 지난 20일 불우이웃돕기 위문품으 로 쌀 10kg 30포를 수혜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담아 전달해 미담이 되고있다.

 안성2동 새마을부녀회는 다양한 수익사업을 통해 기금을 마련해 매년 연말에 사랑의 쌀을 전달해 왔는데 이번에 80만 원 상당의 쌀을 마련해 이웃에 전달해 추위로 얼어붙은 소외계층의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었다.

 권미순 회장은 “우리 주변에 아직도 춥고 어려운 이웃이 많다” 며 안타까운 어조로 그들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고 “우리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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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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