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국회의원 제30회 안성시민의 날 개최

접수된 시민 민원 현장 직접 방문 등 다각적 해결 방안 모색

 김학용 국회의원은 지난 8일 올들어 2번째로 안성시민을 직접 만나 민원을 듣는 ‘안성시민 민원의 날’ 행사를 가졌다.

 30회를 맞는 안성시민 민원의 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회의원을 비롯해 천동현· 한이석 도의원, 이동재 시의회의장,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과 민원인 등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날 민원인의 날 행사에서 주민들은 공도읍 웅교리, 불당리 난촌간 우회도로 신설, 죽산 장능리~장계리간 농어촌 도로 신설, 안성여고 체육관 건립, 한길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 등 10건의 생활 민원이 접수됐는데 접수된 민원과 제안은 안성시 관계부서와 협의 후 현장 방문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며, 제기된 민원의 처리 결과는 해당 민원인에게 상세히 통보 할 방침이다.

 김학용 의원은 “접수된 시민의 소중한 민원이 해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특히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다각적인 방면의 해결방안을 모색해 조속한 시일내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게끔 처리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새누리당 안성시지역위원회 관계자는 “다음 달 개최될 제31회 안성시민의 날은 오는 3월 8일(토) 오전 9시에 시작된다” 면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전날인 3월 7일까지 국회의원 사무소 672-6622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