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문인협회 새지도부 탄생

13대 황규환 새 회장 취임

 안성의 4대 정신의 계승 발전과 향토문화를 소중히 가꾸고 있는 (사)한국문인협회 안성지부 새 지도부가 탄생했다. 21일 안성1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안성지부 12대 이기호 회장이 이임하고, 13대 황규환 새 회장이 취임하는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이날 황은성 안성시장, 정진석 새누리당 안성시당원협의회 사무국장, 이상헌 안성예총회장을 비롯해 각종 예술단체 지부장과 회원 등 50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롭게 취임한 황규환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으로 문인협회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라면서 “특히 젊은 문학인의 영입 등으로 젊은 지부로 발전을 도모하겠다” 고 포부를 밝혀 큰 박수를받았다. 안성문힌협회는 현재 정회원, 명예회원 등 79명이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혜산문학제, 안성 및 전국백일장, 안성예술제 등을 주관 및 참여해 안성문화를 소중히 가꾸어 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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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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