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는 보람 함께하는 기쁨’

안성시 새마을회 설맞이 흰떡 나누기 실천

 안성시 새마을회(회장 남기철)는 설을 맞아 사랑의 흰떡 나누기 행사를 28일 새마을회관에서 15개 읍면동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대한 관심과 따뜻한 명 절나기 차원에서 안성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함옥생)와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원명숙)는 그동안 깨끗한 안성만들기, 폐자원 모으기의 사업 수익금으로 ‘나누는 보람 함께하는 기쁨’ 을 통해 행복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하기 위해 관내 홀몸노인 가정 등 400여개 가정과 경로당 40여 개소 등에 총 750kg(싯가 4백 20만 원 상당)의 흰떡을 직접 방문해 전달해 미담이 되고있다.

 남기철 회장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새마을 정신으로 작지만 따뜻한 설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사랑의 릴레이 행사를 갖게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하고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 임을 밝혀 훈훈한 미담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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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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