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불교사암연합회 안성시방문 위문품 전달

조류독감 종식 발원·방역관계자 격려

 안성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지강스님)가 계속 확산 장기화되면서 Al안성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중인 방역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해 28일 시청을 방문했다.

 지강 회장스님은 “조류인 플루엔자가 한 달여 이상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많은 피해를 내고 있어 안성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추위 속 비상 근무를 하고 있는 초소근무자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위문을 오게 됐다” 면서 “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조기 에 종식되어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오리와 닭 사육농가들에게 피해가 안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진찬 안성시부시장은 “조류독감 조기종식 발원과 유입 차단을 위해 비상 근무체제의 근무자들을  해 이렇게 성품을 전달해 그들에게 큰 격려와 위안이 될 것으로 본다.” 며 감사를 전했다. 이날 지강스님은 라면 등 261만 원 상당을 위문품으로 시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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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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