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 과천 서울랜드와 함께

“ ‘Fun! Fun! 3·1절 축제’ 행사 가져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재익)는 3월 1일 과천 서울랜드와 함께 ‘Fun! Fun!한 3·1절 축제’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과천 서울랜드를 찾는 가족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대한민국 만세’ 큰 소리 외치기, 독립운동사 OX 문제풀기, 김구·유관순 열사로 변신해 보기 등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지청이 마련한 나 라사랑 네임카드 만들기 코너에서는 스스로 태극기 명함을 제작,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그리고 시민들에게는 ‘나라 사랑 큰나무 배지’ 를 나누어 주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랜드 측 행사 관계자는 “놀이공원에서 나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니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부모들의 반응이 좋았다” 며 “서울 랜드는 앞으로도 관람객들이 역사를 배우고 갈수 있는 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우리 아이들이 3·1절을 그저 놀이공원에 와서 노는날로 기억하지 않고, 그 참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면서 “국가에서 이러한 유익한 행사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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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연 12호 공약 “안성형 규제샌드박스TF팀 신설로 규제완화 모색”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12호 공약으로 안성의 고질적인 규제 문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시장 직속 ‘안성형 규제 샌드박스 TF팀’ 신설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안성은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개발 제한과 중첩 규제로 인해 기업과 투자가 외면하는 도시가 됐다”며 “이제는 규제를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풀어내는 실행 조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시된 ‘안성형 규제 샌드박스 TF팀’ 은 시장이 직접 지휘하는 최상위 컨트롤타워 조직으로, 기존의 부서 간 협의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신속한 의사결정과 즉각적인 규제 대응을 목표로 한다. TF팀은 △규제 발굴 △샌드박스 추진 △중앙정부 협력 등 3대 기능 중심으로 운영된다. 먼저 ‘규제 발굴팀’은 기업과 시민이 겪는 각종 규제를 상시 접수하고, 정리한다. ‘샌드박스 추진팀’은 규제 특례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실증사업 형태로 추진하며, 정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한다. ‘중앙협력팀’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무조정실 등과 직접 협의 채널을 구축해 규제 승인과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김 후보는 특히 “사업을 먼저 추진하고 제도를 보완하는 ‘선허용·후보완’ 방식으로 행정의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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