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작가 초대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갤러리

 동아방송예술대학이 2014년 새 학기를 맞아 활기찬 시작을 위해 안성작가전을 기획하여 그 첫 번째로 김건희 작가를 초대했다. 초대전은 ‘산책’ 을 주제로 ‘만나다, 거닐다, 느끼다’ 의 세 갈래 길에 나무와 새, 꽃 등을불러들였다.

 김건희 작가는 “새처럼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과 비바람 눈보라와 친숙한 나무의 듬직한 자리매김에서 인간 삶의 희로애락을 반추하였다” 고 말한다. 작가의 나무 사랑하는 마음과 새들의 자유로움을 표현한 작품을 감상 하노라면 인간의 번뇌가 차분히 가라 앉는다. 또한 2014년 초대전을 기획한 디마갤래리관장(조현경, 디지털 영상디자인과 교수)은 2014년 첫 번째로 김건희 작가를 초대한 것은 한국의 나무와 꽃, 새봄 등 봄 다운 소재를 가지고, 새롭게 소개하는 작가적 해석을 보여주는 의미 깊은 시작 전시이며, 자연과의 생활은 무병 장수를 뜻하는 것이고, 인내와 절개, 당당함과 겸손을 배울 수 있기에 미학의 의미를 발견하는 이번 전시회는 DIMAM.O.A의 활기찬 출발과 아트센터에 희망의 날개짓 이라 의미를 부여했다.

■개장시간: (월-금) 10:00~16:30 

■전시 기간 : 2014년 4 월10일(목)까지

■문의: 031)670-6938 동아방송대학교

                                디마갤러리 김건희 작가 초대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갤러리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0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길복지재단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주최·주관하고 안성복지신문, 뉴스아우라와 함께한 2026년 같이가치 걷기대회는 “Valuwalk Anseong - 보폭은 달라도 방향은 같은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약 8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체험부스 운영기관 14곳, 후원기관 16곳, 자원봉사단체 13곳, 참여기관 27곳 등 총 60여 개 기관·단체가 함께했으며 지역주민의 참여까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따뜻한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안성맞춤랜드 반달마당에서 잔디광장으로 이어진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소통 방식을 활용하여 인사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걷는 활동을 넘어 수어존, 속도맞춤존, 행복카드뽑기존 등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구성된 걷기코스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