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개최

안성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활동’ 설명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8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생활안전협 의회 연합회원을 초청해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에 대한 홍보를 비롯해 안성관내 범죄발생과 검거 현황 등을 설명하고,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최흥식 생활안전연합회장 등 회원 23명을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에서 경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에 대한 경찰홍보 및 안성 관내 범죄발생 및 검거 현황을 설명하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흥식 생활안전연합회장은 “경찰의 4대악 근절 활동 및 지역 치안활동에 대해 생활안전협의회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약속 하고 ”안성 관내에서 흉악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에 노력을 다 해줄 것” 을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균철 서장은 “생활안전연합회의 범죄예방 활동 등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더욱 지역 치안을 위해 노력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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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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