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농촌지도자회·생활개선회

AI방역 근무자 격려

 농촌지도자회 안성시연합회(회장 임웅재)와 생활개선 안성시개선회(회장 조성숙)임원들은 지난 21일 AI확산 방지를 위해 추위 속 현장에서 고생 하는 7개 방역초소 근무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전북 고창을 시작으로 인근 천안. 진천, 화성 등지에 AI가 발생한 이후 안성에서도 확진 농가가 발생함에 따라 시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적 살처분 및 방역초소를 운영중에 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안성시 학습단체들이 방역초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의 방역 노고를 치하하고, 쌀 떡국 120개를 각 초소별로 전달했다. 쌀 떡국은 국산 햅쌀로 만든 제품으로 국내 농산물 소비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추운 날씨 근무에 열중한 직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유수형 소장은 “안성시학습단체 임원들이 바쁜 일정속에서도 AI 근무로 어려운 직원들을 찾아 힘을 실어 주어 감사하다” 며 “앞으로 AI 방역에 더욱 힘써 조기 종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안성시농촌지도자회 임웅재 회장을 비롯해 학습단체 임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야외에서 AI방역을 위해 근무에 열중한 직원들을 보니 안심이 된다” 면서 “우리 농가에서도 철저한 방역활동을 통해 AI가 조기 종식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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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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