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기업 아름다운 나눔실천

안성시민장학회, 미양면 향토장학회에 각기 1천만 원 기탁

 (주)덕산실업(대표이사 이범진)이 안성시민장학회와 미양면 향토장학회에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을 기탁해 훈훈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미양면 진촌리에 위치한 반도체 재생 및 고순도 유기용제 정제기업인 덕산실업은 고가의 반도체 재료나 태양전지용 화학약품의 자원 순환에 필요한 기술과 설비를 구비해 수주가 끊이지 않는 우량 기업이다. 이에 대해 이범진 대표이사는 “기술과 시설이 아무리 발달해도 그것을 운영하는 것은 사람이며, 사람에 대한 투자가 경영의 기본이다” 라면서 “기업의 이윤을 사회적 환원에 앞장서고 있는 모범기업으로 조선일보·미래창조과학부 등이 후원하는 ‘2014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에 선정된 바 있는 덕산실업은 2012년에도 시민장학회에 500만 원을 기탁한바 있다. 시민과 관내기업, 유관단체의 적극적 참여와 지원으로 미래의 꿈나무를 육성해 가는 안성시민장학회(이사장 이갑세)와 미양면 향토장학회(회장 김명준)에 덕산실업처럼 아름다운 동행의 손길이 계속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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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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