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참사랑 실천

독거노인에 이불 전달

 대덕면 건지리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이 지난 27일 설 명절을 맞이해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내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이불 30채를 기증했다.

 참사랑을 실천한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연말 연시가 되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찾아 헌혈과 이웃사랑, 경로위안잔치, 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을 베풀어 왔다.

 하나님의 교회 김성민 목사는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마음에 기쁨과 웃음을 주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날 기증한 이불을 대덕면사무소, 보건소 방문 보건팀, 안성시 노인복지관, 서부무한돌봄센터 네트워크팀과 연계해 직접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