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署 치안 현장 주민간담회’

소통통해 민경친선 든든한 경찰상 구현

 맞춤치안으로 안전하고 든든한 경찰상을 구현하고 있는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이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안성 1, 2, 3동장과 미양면장 등 사회기관단체장 30명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활동에 대 한 경찰홍보 및 안성관내 범죄발생 현황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 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안성시내 우범지역에 대한 청소년 비행에 대한 대책 및 미양면 베르벨아파트 앞 신설도로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차원의 과속카메라 설치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갖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균철 안성경찰서장은 “날로 흉포화, 광역화, 지능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사회기관 단체장 및 회원들의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 봉사활동의 필요성” 을 당부하고 “평소 주민들의 범죄 예방 활동에 대한 노고” 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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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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