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공동 김장담그기 회의 개최

이웃돕기 위한 여러가지 방안 모색

 안성시는 2회째를 맞는 ‘사회단체 공동 김장담그기’ 를 위한 회의를 지난 15일 안성2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회단체 공동 김장담그기 행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를 주관 단체로해서 여러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여러가지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관 단체인 바르게살기 운동안성시협의회 박광열 회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에 참여 단체를 넓히고 다함께 하는 공동 김장담그기 행사로 추진 하겠다” 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웃돕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어 인력, 자원 등 낭비를 막을 수 있으며, 이웃을 돕는다는 봉사정신으로 단체가 잘 화합해 행사를 추진해서 타 시·군에 모범 사례가 될 수 있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회단체 공동 김장담그기 행사는 13개 단체 600여 명이 참가한 김장담그기행사를 개최해 5천 500포기 김장을 1천 500가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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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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