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례 안성시장후보 “안성시 서울강남사무소 개설” 공약

안성특산물 및 안성 바우덕이 문화상품 세계회를 목표로

 신동례 새정치민주연합 안성시장 예비후보는 <신통한 민생공약 시리즈> 네 번째로 안성5대 특산물 및 바우덕이 문화상품 세계화를 위한 서울사무소를 한류관광의 중심지인 강남지역에 개설할 것을 발표했다. 안성시의 5대 특산물은 그동안 수차례 브랜드 대상을 받는 등 상품의 품질과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안성시는 안성마춤의 브랜드가치에 비해 안성시 특산물 및 기타 생산품의 판로개척, 생산자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공격적 마케팅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신동례 예비후보는 그동한 부족했던 공격적 마케팅을 위해서는 안성의 품질 좋은 특산물과 생산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세계화하는 전담 부서와 전진기지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우선 생산자 요구분석 및 철저한 수요자 및 현지 분석을 통하여 마케팅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의 요지이자 한류문화의 중심지인 강남에 이를 실행할 서울사무소 및 안성상품판매센터를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서울사무소는 서울시 대형백화점, 대형마트와 아파트단지 등 주거지역 서울시민들에 대한 홍보를 통해 안성시 생산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마케팅을 전개, 직거래 판로를 개척하는 등 업무와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안성상품판매센터의 운영을 맡게 된다.

 신동례 예비후보는 안성을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인 바우덕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문화공연상품으로 개발하여 안성의 특산품 마케팅과 연계할 계획도 제시했다. 신동례 예비후보는 안성을 대표하는 남사당패 바우덕이를 테마로 풍물놀이와 결합한 뮤지컬 바우덕이를 제작 지원하여 안성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동례 후보는 뮤지컬 바우덕이를 한류문화의 중심지인 서울 강남에 상설공연 할 수 있도록 공연장을 마련, 국내 관객 및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안성상품판매센터를 통한 안성 특산물 마케팅과 연계, 시너지효과를 낼 계획이다.

 김태균 남사당 기획총괄이사는 남사당으로 유명한 안성의 바우덕이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가진 좋은 작품소재이다. 이를 잘 활용하면 문화도시 안성의 위상을 높이는 훌륭한 문화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다. 이런 문화상품은 관광수입의 증대와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동례 예비후보는 “2015년 까지 이에 대한 기초계획을 수립하여 안성시 서울사무소 개설, 안성상품판매센터 설립, 뮤지컬 등 문화공연상품 제작 및 상설공연장 확보 등에 시비, 도비, 국비 총 80억을 4년에 걸쳐 마련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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