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신형 조연차량 도입

지하층 화재진압에 큰 역할 기대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 도기 119안전센터내 지난 26일 노후된 조연차 대신 신형 조연차량이 배치되었다. 조연차는 야간 화재시 현장을 밝히는 조명기능과 건물 내부 연기를 밖으로 빼내는 배연기능을 동시에 갖춘 소방차량이다.

 이번에 안성소방서에 도입된 차량은 기존과 달리 고압전구가 아닌 LED 조명을 정착해 장시간 밝은 조명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고발포 홈약이 탑재되어 지하층 맨홀 화재 진압에도 사용할 수 있는 등 종전 보다 여러 기능이 추가 및 강화 되었다.

 안성소방서 관게자는 “노후된 조연차 대신 기능이 더 강화된 조연차가 되입되 어 각종 화재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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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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