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투명한 봉사운영 기틀 마련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 의용소방대가 운영의 투명한 봉사조직 기틀을 마련 하기위해 초석을 다졌다. 총 31개대 789명으로 운영되고 있는 안성소방서 남·여 소방대가 비위행위 외 부조리 없는 봉사조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세부 운영사항을 밝혔다.

 먼저 투명한 의용소방대 운영을 위해 지난 5일 전 대원이 청렴기 대회와 청렴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의용소방대 예산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수당 통장을 서명 확인으로 교체해 대리로 출동수당을 받지 못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내실 있는 의용소방대 운영을 위해 소방행정 과장이 민원담당관이 되 어 매월 1회 의용소방대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건설적인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초기 대안 반짝이는 유명무실한 확보 방안이 아닌 지속적인 운영으로 비위와 부조리 없는 안성의용소방대를 만들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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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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