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의원 ‘교육문화체육 관광위원회’ 로 배정

세계적 글로벌 인재육성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최선

 안성출신 김학용 국회의원이 19대 국회 후반기 상임 위원회에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로 배정되었다. 교문위는 소관 부처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이며 이밖에도 113개의 교육 및 문화 관련 산하기관을 감시·감독하게 된다.

 김 의원이 배정된 교문위는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에 새로 설치된 상임위원회로 국가 백년대계인 교육과 밀접한 현안을 다루는 만큼 가장 인기가 높은 상임위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후반기 상임위 배정에서 교문위에 대한 희망의원들의 경쟁률이 5대 1의 넘는 것으로 일부 언론에 보도된바 있다. '

 김학용 의원은 “안전한 학교 그리고 미래의 대한민국을 올바로 이끌어 갈 균형 있는 글로벌 인재육성, 문화 와 체육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면서 “대한민국 안성의 미래가 교육에 달려 있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안성의 교육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인프라 확충에 새 전기를 마련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