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출신 천동현 도의원

도의회 부의장에 당선

 제9대 경기도의회 부의장에 안성출신 천동현 도의원이 당선됐다. 3선의 천동현 도의원이 당초 의장이 될 것으로 전망 됐으나 도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새정치민주연합에 뒤지면서 여소야대 구도가 되면서 전반기 부의장에 선임됐다.

 천동현 부의장은 7대 도의원에 당선된 후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도의회 한나라당 부대표, 도의회 평택항 특위위원장, 한나라당 경기도 건설교통위원장, 경기도 건설본부 설계자문심의위원, 한나라당 경기도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8대 도의회에서는 경기도의회 농업발전 포럼 회장, 도의회 건설교통위원, 경기도 뉴타운 대책특별위원,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 경기도 민자도로 건설 운영검토 특별위원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해 온 농업·건설 도의원이다.

 천동현 부의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부의장에 선임된 것은 경기도민과 안성시민들이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 는 농업과 안전사회 구현,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더 한층 노력해 달라는 지지와 성원이 결집된 것으로 안다” 라면서 “앞으로 열린 부의장으 로 경기도와 의원들의 손발이 되어 의원들이 창의적인 생각과 헌신적 자세로 의정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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