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출신 천동현 도의원

도의회 부의장에 당선

 제9대 경기도의회 부의장에 안성출신 천동현 도의원이 당선됐다. 3선의 천동현 도의원이 당초 의장이 될 것으로 전망 됐으나 도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새정치민주연합에 뒤지면서 여소야대 구도가 되면서 전반기 부의장에 선임됐다.

 천동현 부의장은 7대 도의원에 당선된 후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도의회 한나라당 부대표, 도의회 평택항 특위위원장, 한나라당 경기도 건설교통위원장, 경기도 건설본부 설계자문심의위원, 한나라당 경기도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8대 도의회에서는 경기도의회 농업발전 포럼 회장, 도의회 건설교통위원, 경기도 뉴타운 대책특별위원,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 경기도 민자도로 건설 운영검토 특별위원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해 온 농업·건설 도의원이다.

 천동현 부의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부의장에 선임된 것은 경기도민과 안성시민들이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 는 농업과 안전사회 구현,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더 한층 노력해 달라는 지지와 성원이 결집된 것으로 안다” 라면서 “앞으로 열린 부의장으 로 경기도와 의원들의 손발이 되어 의원들이 창의적인 생각과 헌신적 자세로 의정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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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 부위원장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의 출판기념회가 2월 21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민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서 ‘시민정치, 안성의 미래를 찾아서’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책에는 ‘한 표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는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치의 방향성이 담겼다. 현장에는 지역 정가 주요 인사를 비롯해 김보라 안성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 양운석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주현 부위원장과 나는 비슷한 점이 많은 정치인”이라며 “이주현이 가진 재능을 큰 틀에서 펼칠 수 있도록 더 감싸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종군 의원은 “이주현 부위원장과는 2010년 처음 안성에서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고 당은 달랐지만 언젠가는 같은 당 안에서 정치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었던 사람.”이라며 “이주현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 안성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응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주·김영진·김준혁 국회의원과 박문성 MBC 축구해설위원, 안진걸 민생연구소장, 권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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