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안전지킴이 명예로운 퇴임식

안성소방서 권태선·윤영덕 소방장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30일 대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의용봉공에 크게 헌신한 상반기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30년 이상 소방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힘써온 권태선·윤영덕 두분의 소방장이 주인공으로 화재현장 등 재난 현장의 일선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퇴임자에게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됐다.

 퇴임식은 소방공무원 선· 후배들의 축하와 아쉬움속에 진행됐는데 이들은 “무사히 공직 생활을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면서 “비록 몸은 소방서를 떠나지만 마음속에는 영원히 119가 자리잡고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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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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