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화학가스 누출 철저 대비

안성소방서 교육훈련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최근 죽산면 두교리 암모니아가스 누출사고와 구미 국가산업단지 불산 누출사고 등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사고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유해 화학가스 누출 등 사고발생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훈련을 실전과 같이했다.

이번 훈련은 △복합가스 측정기를 사용한 유해 화학 가스 측증 △유해화학물질의 주요 특성파악 △누출시 대응방법 △각종 방재장비 사용법 순으로 진행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유해화 학물질 누출사고는 인명피해 및 환경오염 등 확산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유해화학 물질 누출사고가 발생 할 경우 신속하게 대처하겠다” 면서 “화재 및 재난예방에 주력할 것” 임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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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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