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농 농업연구사업 중간평가회

총 12개 사업 18개소 추진 박차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수형)는 센터내 비봉관에서 지난 25일 시범사 업 추진농가·강소농 농업 경영체, 농업인상담소장,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2014년 강소농 농업연구사업 중간평가회’ 를가졌다.

 이번 강소농 농업연구사업 중간평가회는 올해 기상 및 생육 현황과 상반기 과실 생산에 따른 문제점, 농가경영관리와 문제점, 보완대책 등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기농 인삼양분이용효율 시범연구 현장 및 평가를 통해 친환경 인삼생산 방법과 병해충 방제로 인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새로운 친환경 농업기술을 비교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연구과에서는 냉온풍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시범, 유기농 인삼실증시범 등 총 12개사업 18개소, 시범농가를 대상으로 경영비 절감 및 경영개선 부가가치 증대에 따른 농가소득 향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농작업 환경이 점차 악화되고 있다. 이번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 및 농업인 지원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면서 “평가회를 통해 강소농 발전과 안성시 농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범사업 추진 농가는 농가소득 10% 증대를 목표로 작지만 강한 강소농 농업경영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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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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