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쌀연구회 선행

어려운 이웃에 쌀 기탁

 안성시 쌀연구회(회장 하충후)가 관내 위기가정을 돕기위해 이웃돕기 쌀 490kg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는 27일 안성시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에 출품한 우수한 쌀을 모두 어려운 소외계층을 돕기위해 기탁한 것이다. 기탁받은 쌀은 무료급식소와 무한돌봄센터 및 무한돌봄 네트워크팀을 통해 위기 상황에 있는 취약기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하충후 회장은 “관내행사에 출품된 우수한 쌀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며 “어려운 이웃들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동·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팀은 위기 가구의 풍성한 한가위 지원을 위해 나눔문화 활성화 및 기부자를 적극 찾고있다. 시 관계자는 “성금이나 물품기탁을 원하는 시민은 동·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팀(675-6513, 070- 8915-2114)으로 문의해 줄 것” 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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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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