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전투식량 체험’

을지연습 비상사태 완전 확립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은 지난 20일 ‘2014 을지연습’ 과 관련해 실전과 같은 연습으로 비상사태에 대비, 만전을 기하기 위해 을지연습에 참여중인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점심에 전투식량 체험을 가졌다. 비상시에 사용하는 전투 식량을 체험해 봄으로써 비상상황에 대한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을지연습을 실제와 같이 실시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밖에도 을지연습 관련 자료 및 안보영상물 등의 내용을 홈페이지 안내, 현수막과 배너게시, 입간판및 전광판 설치, 포스터 부착 등 적극적인 홍보로 을지연습에 대해 대국민 관심도를 높였다 는평가다.

 김영신 교육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직원들의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이제 마지막 남은 을지연습도 실제상황과 같이 최선을 다해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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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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