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눔’ 하나로마트 개점 2주년

일죽농협 ‘농협 사업전 이용 한마음 축제’ 거행

 일죽농협(조합장 손성진)은 농협 대강당에서 지난 29일 황은성 안성시장, 이병택 농협시지부장, 안정열·신원주 시의원을 비롯해 면내 기관 사회단체장, 농협 임원, 조합원과 고객 등 1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나눔’ 하나로마트 개점 2주년 및 제6회 농협 사업전 이용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식전 축하 공연으로 일죽농협 함초롱 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2부 일죽농협 취미 교실로 운영하고 있는 에어 로빅, 라이스댄스팀, 요가팀, 밸리댄스팀, 퓨전난타팀, 한국무용팀이 그동안 갈고 닦 은 기량을 발휘했고 여기에 주민자치위원회 스포츠댄 스팀도 참여해 행사의 분위 기를한껏돋구었다. 신명과 감동으로, 참석자들의 열화와 같은 갈채 속에서 2부가 끝나고 3부에선 가수 현담 등 유명 연예인의 초청공연, 경품과 추첨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는데 경품 대상인 TV(50인치)는 일죽 면 송천리 천둔마을 홍정표 씨가 영예를 안았다. 그 밖에 드럼세탁기 등 많은 경품이 추첨되어 기쁨의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성황 속에서 끝맺었다.

 일죽농협 손성진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나로 마트 개점 이후 많은 판매가 이루어져 마트 이용과 농협 사랑에 대한 감사를 드린다” 며 “조합원의 변함없는 마음에 성원에 더 한층 지도 사업을 통해 봉사를 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농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할 것” 을 약속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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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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