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면 예가 식당

화목한 밑반찬 지원사업 통해 이웃사랑 실천

 죽산면 소재 식당 ‘예가’ 에서는 안성시 동부무한돌봄 네트워크팀과 지난 16일 사회 공헌업무협약을 맺고, 죽산면 소재 무연고 독거노인에게 주 2회(화· 목요일) 밑반찬 지원을 하는 화목한 밑반찬 지원사 업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화목한 밑반찬 지원사업은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된다는 의미와 이 사업을 통해 따뜻함과 화목함이 독거노인을 비롯해 안성지역에 퍼지기를 바라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 이를 위해 김기임 대표는 매주 화·목요일 아침에 신선한 재료로 밑반찬 을 직접 만들어 건강한 식생활 유지가 힘든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찬사를 받고있다. 김기임 예가 대표는“작게나마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면서 “더 많은 분들이 나눔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임을 알고 이를 통해 나눔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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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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