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인더스트리

한경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 기증

 국립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는 지난 22일 C&A 인더스트리(대표 배영애)로 부터 학생장학기금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발전기금 1천 만 원을 기탁했다.

 한경대학교와 (주)C&A 인더스트리는 이미 지난 6월 23일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교류협정을 체결해 R&D 사업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해 오고있다.

 배영애 대표는“기업과 대학의 교류확대로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우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기 위해 발전 기금을 전달하겠다” 는 뜻을밝혔다. 2000년에 설립한 (주)C&A 인더스트리는 공업용 착색제(밀베이스)를 생산하는 부품 소재 업체로 일본이 독식해 온 밀베이스를 10년여간 연구개발 끝에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이에 2001년 벤처기업 선정, 우량기술 기업선정 등 기슬력으로도 승부하는 대표적인 중소기업 사례로 꼽히며 그 결과로 지난해 매출 70억 원을 기록하기도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