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대한민국 조경대상 수상

숲이 있는 녹색도시조성 공적

 안성시가 대한민국조경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 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등 4개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지원한 제7회 시상식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란 부합한 숲이 있고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한 지자체를 선발해 4개 부문으로 시상하는데 안성시가 걷고 싶은 거리로 한주 아파트에서 농심사거리까지 남파로 3km 구간에 마중길, 신명길, 나래길의 테마를 갖고 왕벗나무 외 15종 5만5천881그루의 가로수를 식재했으며 이곳에 전통담장 조성과 열린 녹지대를 조성 품격있는 거리를 조성했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안성시는 시민정서 함양과 휴식 공간 제공이라는 원칙아래 전 시가지를 특색 있고 조화롭게 조성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산림녹지과 김진수 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여가 선용과 늘 푸른 도심 도시 숲 조성으로 특색 있는 가로환경 조성에 앞장 서겠다.” 며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여가와 문화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시 숲 조성에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해 줄 것” 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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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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