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대한민국 조경대상 수상

숲이 있는 녹색도시조성 공적

 안성시가 대한민국조경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 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등 4개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지원한 제7회 시상식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란 부합한 숲이 있고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한 지자체를 선발해 4개 부문으로 시상하는데 안성시가 걷고 싶은 거리로 한주 아파트에서 농심사거리까지 남파로 3km 구간에 마중길, 신명길, 나래길의 테마를 갖고 왕벗나무 외 15종 5만5천881그루의 가로수를 식재했으며 이곳에 전통담장 조성과 열린 녹지대를 조성 품격있는 거리를 조성했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안성시는 시민정서 함양과 휴식 공간 제공이라는 원칙아래 전 시가지를 특색 있고 조화롭게 조성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산림녹지과 김진수 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여가 선용과 늘 푸른 도심 도시 숲 조성으로 특색 있는 가로환경 조성에 앞장 서겠다.” 며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여가와 문화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시 숲 조성에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해 줄 것” 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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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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