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회 ‘불우이웃돕기 후원 협약식’

롯데주류와 체결 새로운 후원사례 만들어

 안성새마을회(회장 남기철)는 10월 20일 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15개 읍·면·동 회장단과 롯데주류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 운데 평택영업소와 불우이웃돕기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단체와 기업은 사회공헌기금조성을 위한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공동 후원협력을 체결, 이날부터 2015년 9월말까지 처음처럼 소주 유통에서 1병 당 30원씩 기금으로 후원해 주는 내용이다.

 새마을회는 기부금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하고 새로운 후원사례의 발굴을 통한 연간 1천만 원의수익금을 예상하고 있다. 남기철 회장은 “어려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사회공헌 사업으로 안성을 위해 헌신해 주는 롯데주류 관계진에게 감사” 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괸심과 대기업의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평택 영업소 김종옥 소장은 “안성의 최대 봉사 단체인 안성시새마을회와 협약식을 맺게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면서 “지속적으로 타 사업과 병행 추진해 사회공헌에 노력하겠다” 고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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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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