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예방의 날 기념 ‘경사났네’

안성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상 받아

 안성시보건소(소장 태춘석)는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지난13일열린 비만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날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대한 비만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 사로 안성시가 비만 예방을 위해 건강생활 실천과 서비스 제공분야에서 기여한 높은 공적을 인정받아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안성시보건소는 비만해소를 위해 △새싹의 건강나라교실 운영 △으라차차 건강만들기교 실△S라인만들기 교실 △활기찬 노후생활교실 등 비만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경로당 건강지도자 등이 건강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하고 205경로당에 신체 활동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건강사랑방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념식은 아동 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해 5개 주체(아동 청소년, 가정, 학교, 지역사회, 정부)가 손을 맞잡아야 한다는 의미로 ‘하이 파이브 투게더 캠페인’ 이 함께 진행됐다. 태춘석 소장은 “모든 질병의 원인이 비만에서 온다” 는 위험성을 알리고“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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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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