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2주년 소방의 날’ 개최

참석자들 소방공무원의 헌신과 희생 격려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의 헌신적 희생을 격려하고, 소방인의 숭고한 뜻과 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2주년을 맞은 소방의 날 행사에는 소방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250여 명과 내빈으로 황은성 안성시장, 천동현 도의회 부의장, 유광철 시의회의장, 한이석 도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안전을 위해 힘쓴 소방공무원과 소방행정 발 전에 공이 많은 유공자를 표창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임정호 서장은 인사말에서 “제 5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그리고 소방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면서 “소방 정신을 새롭게 다져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안성소방 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안성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자” 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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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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