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치안 협업 강화 도모

안성경찰서 산상워크숍 개최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일 금광면 백련사 입구에서 부터 금광면 상중리까지 약 9km 구간을 경찰발전위원장 등 협력단체장 10명을 비롯한 경찰관 50여 명이 함께 산행하는 산상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산상워크숍에서는 산행을 하면서 직원과 협력단체간의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안성맞춤 치안으로 시민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안성경찰이 산상워크숍이라는 이색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안성 시민을 위한 민·관 지역 치안협업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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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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