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 참 선행

사랑의 집수리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지난 17일 양성면을 방문해 사회 취약계층인 노인·장애인가구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해 미담이 되고있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양성면 성 모 어르신 댁을 찾아 도배를 비롯해 장판교체, 문턱제거, 전등교체, 단열공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됐다.

 성 어르신은 “매년 겨울이 오면 너무 춥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도와준 덕분에 따뜻하게 겨울을 나게 됐다” 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최성균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불우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다” 면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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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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