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전복사고 운전자 구조

안성소방서 신속 출동으로 구조성공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14일 대덕면 소내리 제일화학 인근 도로에서 차량 전복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성소방서 119구조대 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차량이 가로등을 들이받고 전복된 상황에서 차량안에 1명이 갇혀있었다. 구조대는 위급한 상태임을 알고 깨진 차량 뒷문으로 사고자를 안전하게 구조해 안성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야간이나 초행길에서는 사고의 우려가 있으므로 운행시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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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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