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축협 안성한육우 작목반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서울축협 안성한육우작목반(반장 이명순)은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안성시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작목반 운영비를 아껴 절감한 금액과 임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돈이다.

 이명순 반장은 “결산총회를 통해 어렵지만 작은 성금을 모금할 수 있었다” 며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감사함을 전하고 “기탁된 성금은 긴급위기 가구 4가구를 선정해 난방유 200ℓ씩 전달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 주민생활지원과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동절기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공공 서비스와 민간차원과 연계해 연탄, 난방류, 온수매트 등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