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대내외 경기전망 대응 능력 향상시킨다

안성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박사 초청’ 특강

 안성시 상공업 발전의 중심기관인 안성시 상공회의소(회장 오원석)는 지난 5일 안성상의 대회의실에서 급속히 변화하는 세계경제 등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향상을 위해 한국 경제신문 논설위원인 한상춘 박사 초청 경제특강을 가졌다.

 한상춘 논설위원 초청 ‘2015년 대내외 경제전망과 국내기업의 대응전략’ 을 주제로 한 이날 특별강의에는 오원석 회장, 김학용 국회의원, 황은성 안성시장, 유광철 시의회의장, 임정호 소방서장, 김영신 교육장, 도· 시의원, 노총 및 산업단지 이사장, 각급 기관단체장 및 기업체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국의 양적 완화 종료 및 엔저 현상 등 글로벌 경제시장의 변화가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새로운 트랜드 전망과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중점을 두는 것 그리고 국제간 자금흐름, 최근 급부상하는 ‘G4+북한’ 변수와 중국·인도·유럽·미국 등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강의를 통해 글로벌 경제시장 속에서 기업들이 바람직한 대응 전략수립을 통해 한 단계 더 높이 도약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되는 중요하고 시급히 알고 대처해야 할 특강이 됐다.

 특강에 참석한 기업체 임직원들은 “세계가 한국이라는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고 세계시장 속에서 기업의 현 주소와 나아갈 방향을 설정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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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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