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가을밤 을수 놓은 아름다운 선율

안성상공회의소 ‘작은 음악회’ 대성황

 안성상공회의소(회장 오원석)는 지난 27일 공도도서관에서 안성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성시지회(이하 안성예총)가 주관하는 두번째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전석 무료입장으로 진행 된 음악회는 안성상의 오원 석 회장, 안성소방서 임정호 서장, 안성예총 이상헌 회장을 포함한 2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에는‘아인스 콰르텟 팀’ 의 비발디의 사계 겨울 이외 5곡 등 다채로운 클래식 연주로 120여 분 동안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환호와 박수로 품격 높은 연주에 감동한 관중들은 “평소에 접하기 힘들었던 문화예술을 접하고 안성지역 주민들과 친교와 소통 그리고 화합의 자리가 되었다” 고 이구동성으로 호평의 말을 했다. 주최자인 안성상공회의소 오원석 회장은 “이번 작은 음악회를 통해 기업체 임직원과 안성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장기적인 기업의 생산성 증대 및 인재 양성 등 지역사회에 공 헌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공존하는 체계의 바란다” 며 “장인의 혼이 살아있는 문화예술도시, 안성을 대표하는 교양과 품격을 갖추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 임을 약속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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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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