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여성단체협의회

어려운 이웃 사랑의 쌀 전달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옥)가 어려운 시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을 기탁 하는 등 사회공익봉사에 앞장서 찬사를 받고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양성면 미산리 소재 무료 노인요양시설인 우술라의 집에 쌀 200kg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바우덕이 축제기간 중 17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우리 전통차를 판매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또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1월 실시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에도 차 판매 수익금 일부를 김장하는데 전달하고 많은 회원들이 김장담가주기 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이정옥 회장은 “적립된 기금의 활용방안에 대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지역사회분위기를 조성 하고자 기탁하게 됐다” 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7개 산하 여성단체에 2천 9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면서 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토론 회 및 캠패인 등 여성권익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여성발전기금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및 결혼이민 여성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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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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