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새마을회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개최

소외계층에 온정 가득한 연탄 전달

 안성시새마을회(회장 남기철)는 농협안성시지부에서 지난 5일 지원한 연탄나누기 행사를 안성시 종합운동장에서 가졌다. 연탄나누기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새마을지도자, 농협 이병택 지부장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5개 읍·면·동사무소로 부터 사전에 추천받은 소외계층 40세대에 사랑의 연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배달된 연탄은 2012년부터 농협 안성시지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고 있는 겨울 땔감으로 올 해도 1만 장을 기탁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남기철 회장은 “올해에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 며 “작은 정성이지만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안성시 권처형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불우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줄 것” 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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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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