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안성중앙위원들 해인사에서 안성발전 워크숍개최

지역현안 공유하고 발전 방안 모색 시민단체로 역할 충실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안성시지부(회장 오승호) 하기 워크숍이 해인사에서 열렸다. 이날 48명의 중앙위원들이 오승호 회장 인솔로 해인사와 부근 관광지를 관람한 후 워크숍을 가졌다.

 오승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행사는 단순한 관광이 아닌 정당인으로서 책임과 사명의식을 새롭게 인식하고 다짐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안성, 우리 후손에 살아가야할 안성의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 등 대안을 논의하는데 목적이 있다” 강조하고 “특히 김학용 국회의원이 당대표 비서실장이란 중책을 맡고 있는 것은 우리 안성의 명예로 우리가 더 잘 보좌해서 전국 최고 일등 국회의원이 될 수 있도록 해줄 것” 을 특별히 당부 했다. 이날 장시간 워크숍을 가진 뒤 주변을 깨끗히 청소하는 등 모범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중앙위원으로서 참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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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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